👻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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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괴담

6개 글

무인 사진관 사진마다 나타난 네 번째 사람의 정체, 여섯 달의 기록

3명이 들어갔는데 사진엔 4명. 밤 11시 11분마다 뒤에 서는 여자와 40년 전 소녀의 소원이 얽힌 무인 사진관 도시괴담.

지하 주차장 4층 그 기둥 옆에서 시동이 꺼진 운전자 5명의 이야기

새벽 2시 40분, 지하 4층 기둥 옆에서만 멈추는 차들. 창문을 두드린 작업복 남자와 2013년 사고가 얽힌 주차장 도시괴담.

10년 전 문 닫은 휴게소에서 석 달간 커피를 산 화물차 기사 이야기

10년 전 문 닫은 휴게소에서 석 달간 커피를 산 화물차 기사 이야기

새벽 4시, 사라진 휴게소에서 매일 커피를 산 화물차 기사. 조수석에 쌓인 87개의 종이컵이 말하는 도시괴담의 진실.

자정마다 혼자 돌아가는 무인 빨래방 건조기, 옷 주인 6명이 사라진 도시괴담

자정마다 혼자 돌아가는 무인 빨래방 건조기, 옷 주인 6명이 사라진 도시괴담

무인 빨래방에서 자정마다 혼자 돌아가던 7번 건조기, 그 안의 옷 주인 6명이 실종됐다. 전원이 꺼진 뒤에도 돌아간 건조기와 살아남은 규칙을 정리했다.

전기 끊긴 폐업 노래방에 183일간 찍힌 손님, 마지막 손님의 미스터리

전기 끊긴 폐업 노래방에 183일간 찍힌 손님, 마지막 손님의 미스터리

전원이 끊긴 지하 노래방 CCTV에 6개월간 매일 밤 11시 나타난 손님. 183일의 영상과 전 주인의 마지막 손님 증언이 남긴 괴담을 정리한다.

20년 빈집 305호에서 안으로 열린 문, 유령 세대와 택배기사 3명의 미스터리

20년 빈집 305호에서 안으로 열린 문, 유령 세대와 택배기사 3명의 미스터리

20년 넘게 비어 있던 305호. 장부에도 없는 유령 세대로 배달된 택배와 안에서 열린 문, 기사 3명이 겪은 아파트 괴담을 정리한다.